지난 25일 제86회 전국체전 경북 선수단 해단식을 겸한 2006년 전국체전 성공 개최 결의대회를 마치고 이의근 도지사와 박팔용 김천시장등과의 간담회 자리가 마련되었다.
그 자리에는 마침 김광원 국회의원, 채희영 도의회 상임위원장, 서인석 도농협본부장, 김정국 김천시 의회의장, 김정기, 김응규 도의원, 윤용희 김천상공회의소 회장, 상주출신 박두필 도의원, 영천의 한혜련 여성 도의원 등이 함께 참석했다.
이의근 지사 “박시장의 열정, 김천인의 저력과 자긍심이 대단한 만큼 성공체전 확신기대, 김천과 경북의 영광이자 도약의 전기가 될것”
이의근 도지사께서는 대화과정에서 “내년 제87회 전국체전은 대도시와 경합해서 소도시인 김천에서 어렵게 유치한 만큼 반드시 성공 체전이 되도록 해야 한다.
김천 박시장께서는 전국체전 준비에 엄청난 열정을 쏟아왔고, 역사상 가장 처참한 태풍 피해의 폐허속에서도 전국체전을 유치한 김천인의 저력과 자긍심이 대단한 만큼, 성공체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전국체전은 전 국민이 함께하는 범국민적인 행사이며, 제자리에서 그 지역을 널리 홍보할 수 있게 되어, 국내외 투자가 늘어나게 되는 등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됨은 물론, 이 또한 김천과 경북의 영광이자 곧 도약을 위한 전기가 될것”이라고 하였다.
한편 이날 박시장께서는, “성공 체전을 개최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엄청나게 수반되어야 하는 것이 가장 큰 관건이지만 오래전부터 김천시에서는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차질 없이 준비를 해 오고 있다.
전국체전을 준비하는 데는 국ㆍ도비 지원사업이 많아야 하는데 국ㆍ도비 지원이 너무 미비하여 어려움이 많은 만큼 도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천의 침체원인은 중앙정치나 도로부터 무시,도외시 되어온것이 큰 문제
-자치시대 개막으로, 고속철도 역사와 전국체전 유치로 꿈과 희망의 도시로 발전-
김천이 오랫동안 침체한 중요한 원인 중에는 중앙정치나 도에서 항상 무시되어 왔고, 도외시 되어온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
그러나 이제 김천은 민선자치시대의 개막과 함께 고속철도 역사유치, 작은 소도시로서 전국체전을 개최할 수 있는 꿈과 희망의 도시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 김천 가장 선호, 선정평가위, 김천시는 체계적으로 엄청난 준비, KTX 역주변지역 혁신도시 위치선정 등 유리
그동안 김천시는 도시기반 인프라를 완벽하게 구축하는 등 준비된 도시로서 최근 1년 6개월 전부터 공공기관 이전과 혁신도시 유치를 위하여 시의 전 행정력을 총 동원, 체계적으로 준비를 해 왔다.
그래서 지금은 경북지역으로 이전될 13개 공공기관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기관별 자체 지역선호도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한국도로공사를 비롯한 대다수의 공공기관에서 경북에서 김천을 가장 선호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나고있다.
경북 시ㆍ군 중에서 혁신도시 유치를 신청한 20개 시ㆍ군에 대하여 선정 평가위원들께서 현장을 일일이 현지답사하여, 유치계획과 활동, 준비사항 등을 청취하고, 비교분석하는 과정에서 김천시가 그동안 체계적으로 엄청나게 준비도 많이 해 왔으며, 혁신도시가 들어설 위치도 KTX역이 들어서는 주변지역을 선정하는 등 타시군에 비해 유리한 측면이 있다.
김천시민, 낙후된 북부지역 운운 하는 여론도 있지만 이의근 지사와 경상북도는 선정위의 평가 결과를 중시 할것이며 분명 중립 지킬 것 확신
따라서 김천이 아주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경북도와 여러곳의 여론에 의하면 「도지사나 경상북도는 북부지역이 낙후되어 있기 때문에 그곳으로 혁신도시가 가야 되지 않겠는가」라는 말들이 나오고 있다.
우리시에서도 그런 이야기들을 여러번 들은바 있지만 이의근 지사의 평소 인품과 행정경험을 미루어 볼 때, 객관성 없이 자의적으로 소홀히 판단할 그런분은 절대 아니며, 분명 중립을 지킬분으로 확신하고 있다.
혁신도시 유치와 관련한 사항들은, 분명히 도 전체적으로 첨예하게 대립된 문제이기 때문에, 각계에서 위촉된 선정위원들께서는 학자와 전문가 입장에서 하늘을 우러러봐도 한점 부끄럼없이 냉정하게 평가 하리라고 우리는 기대하고 있다.
이의근 도지사에게 12월초쯤 기자회견을 해서라도, 지사 본인이나 도에서는 도민들 앞에서 절대 중립적 입장을 견지함을 분명히 밝혀줄 것을 강력히 건의하였다.
또한 경북 북부지구 11개 시군은 혁신도시가 어느 시군에 유치되어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만약 다른 시ㆍ군에 유치될 경우, 경북도나 선정 평가위원들에게 우리는 분도를 할것이라고 하면서 까지, 강한 압력을 가하고 있다.
우리시는 가뜩이나 중앙이나 도에서 무시되고 도외시되어 왔는데, 김천은 역차별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김천시민들은 수백년만에 한번 올까 말까하는 이런 좋은 기회를 처음 가지게 되었고, 또한 선정위원들께서 김천은 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 온만큼 좋은 결과가 기대됨-
이의근 지사께서는 “본인이나 경상북도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역차별이나 자의적 판단이 작용되는 누는 범하지 않을뿐더러 절대 중립 입장을 견지 할 것이다.
또한 선정위원들께서 처음부터 각자 항목별 평가 점수가 나오는 최종 결과에 따라 냉엄하게 판단해 달라고 주문을 했고, 이분들께 공개는 하지 않을 것이니, 평가자료를 도에 제출해 달라고 까지 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20명의 평가위원들이 최종 투표를 하게 될 것이다.
김천시에서는 그동안 혁신도시 유치를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 왔으므로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겠나” 라고 말했다.
한편 박팔용 김천시장은 “도지사의 중립 의지가 분명한 만큼 경상북도에서도 절대 중립을 지켜줄 것 과 선정 평가위원들의 평가결과를 도민들에게 투명하게 밝힐 것” 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박시장, 이지사께서 혁신도시에 관한한 반드시 중립을 지키실분, 만나는 사람마다 해명을 하면서까지 신뢰 보내
또한 김정기 도의원은 “본인이 도에 가면 혁신도시 유치에 있어 김천이 제일 좋은 평가가 기대된다”고 개인적으로도 많이 들었다. 심지어는 김천이 혁신도시 유치가 다 된 것으로 인사까지 받고 있었는데, 실제 내용을 들어보면, 도지사나 도에서는 “북부지역 운운”하는 소리를 여러번들었다. 그 와중에서도 김천 박시장은, 이의근 도지사께서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혁신도시에 관한한 중립을 지키실 분이라며 주위의 만나는 사람들마다 일일이 해명을 하면서까지 신뢰를 보내고 있다.
이러한 일련의 정황들을 미루어 볼 때, “경상북도는 이와 관련한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넘어 가는것이 당연한 일이다”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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