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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3시께, 성남시 단대오거리에서 남한산성을 향하던 시내버스가 전복돼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15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단대오거리를 지나 남한산성 방면으로 향하던 33번 성남시내버스가 앞에 가던 승용차를 피하려다 중앙선을 침범, 중앙분리대 화단에 부딪혀 전복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고로 버스운전기사와 승객을 포함해 15명이 다쳐 인근 분당차병원과 분당제생병원 응급실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성남 중부경찰서는 버스 운전기사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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