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상징목 소나무 국민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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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상징목 소나무 국민이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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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지키기 국민연대추진위 결성

^^^▲ 국민연대추진위 결성식에서 조연환산림청장이 취지를 설명하고있다.
ⓒ 뉴스타운 김진우^^^
우리민족의 상징木 ‘소나무’를 국민의 손으로 지킨다.

소나무松(송)을 풀이하면 나무목과 귀공자의 조합이다.나무중에 가장 귀하다는뜻으로 우리민족의 상징목으로 인정받아왔다.

지난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는 조연환 산림청장을 비롯한 문화예술, 언론,방송,교육,시민사회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으로 죽어가는 우리민족의 상징나무인 소나무를 지키기 위한 소나무 지키기 국민연대 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소나무 살리기에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호소하였다.

소나무 지키기 국민연대 추진위원회 결성식에는 조연환청장과, 강지원 변호사, 김후란(문학의 집 이사장), 문국현(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유인촌(서울문화재단 대표), 이형모(시민의 신문 사장), 전영우(국민대 산림자원학과 교수), 지영선(136 환경포럼 대표), 최열 환경재단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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