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자대배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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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자대배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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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타는 국방부

연이은 병멱 문제로 당혹해하는 군에 또 다른 문제가 터져 논란이 되고 있다.

육군 306보충대 훈련소 훈련병 900명중 800명의 훈련병의 자대배치가 1시간여만에 재추첨으로 자대배치가 뒤 바낀 어이없는 일이 발생되어 불신의 싹을 더욱 증폭되게 하고있다.

경기 의정부 306보충대에 입소한 훈련병들을 컴퓨터 추첨을 통해 자대 배치를 결정했지만 추첨 담당자가 새로운 버전의 자대배치 프로그램을 가동한것이 아닌 구 버전의 프로그램으로 사용하여 문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육군은 실무자의 미숙한 조작으로 비롯된일이라 해명하지만 훈련병 가족들의 거센 항의에 난감해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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