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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데이콤 콜렉트콜 전용 인터넷전화로 통화하기 위해 줄지어 서 있다. ⓒ 뉴스와이어^^^ | ||
이번에 서비스되는 인터넷전화는 선생님들이 사용하는 일반전화와 학생들이 이용하는 콜렉트콜(수신자 부담) 전용전화 등이다.
이에 따라 데이콤 학내망을 이용하고 있는 학교들은 인터넷전화를 이용하게 되면 인터넷과 전화, 보안에 대한 데이콤의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받음으로써 통신 비용절감 및 효율적인 운영관리가 가능하게 됐다.
데이콤은 최근 초등학생들이 동전이나 전화카드 없이 부모님께 전화를 걸 수 있는 콜렉트콜 전용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위해 시범학교를 선정, 통화품질향상 및 서비스 안정성 확보를 통해 호성공율 100%를 달성했다.
또한 기존 광가입자망 기반의 초중고 인터넷서비스를 통해 음성통화의 안정성을 확보했고, IP네트워크 상에서의 음성품질보장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가입자망 구간에 QoS(Quality of Service)를 보장해줌으로써 음성 트래픽의 품질저하를 해소했다.
학생들이 이용하게 될 콜렉트콜 전용전화는 ‘상대방전화+#’ 버튼을 누르면 통화할 수 있어 기존 공중전화 콜렉트콜서비스 보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데이콤은 향후 자사의 학내망을 이용하고 있는 초중고를 대상으로 인터넷서비스와 연계하여 다양한 VoIP 멀티미디어형 상품을 개발하여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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