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화풀이 총기발사 사고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찰관 화풀이 총기발사 사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근무평가 불만"

경북지방경찰청 영주경찰서 소속 동부지구대에 O경사가 경찰전용 야외 사격 훈련장에서 지급된 38구경 권총을 들고 사격 표지판과 다른 사격장 바닥에 발사 해서 물의가 되고 있다.

사격훈련 전날 지구대 감독순시 과정에서 ‘외근 성적이 저조하니 분발하라’고 훈시한 영주경찰서 소속 A과장의 내용에 불만을 품고 돌발행동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상관이나 다른 경찰관에게 총구를 겨냥한 적은 없다라고 밝혔으며 인명 피해도 없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후 O경사는 강한불만을 토로하고 사직서를 제출했고 경북지방경찰청은 영주경찰서를 상대로 감찰조사를 실시하고 영주경찰서 A과장에게는 계고(경정급 이상의 지휘관에 대하여는 경고)조치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