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 5일의 대회기간동안 1,200여명의 임원·선수와 가족들이 김천에 체류하면서 식당·유흥업소·숙박업소·주유소 등 관련 업체들이 영업에 대한 부분적 만족감을 맛보았다.
식당관계자는 “이런 큰 대회를 유치하여 어려운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도움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대회유치를 강력하게 주문하였다.
김천시 대회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KBS를 통하여 전국에 생중계됨으로써 김천을 전국에 알리는 비용으로 환산할 수 없는 홍보효과를 거둔 한편, 또한 많은 임원·선수와 방문객들이 김천에서 숙식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일거양득의 기회였다”며, 전국체전이 일년여밖에 남지 않은 만큼 방문객들이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상인들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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