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는 18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최종일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에서 한국철도를 3-2로 누르고 우승했다.
첫번째 경기에 나온 66㎏급 박창현이 김민기를 허벅다리 걸기 한판으로 눌러 기선을 제압한 상무는 73㎏급 장문경이 다시 한판승을 거둔 뒤 세번째 경기에서도 81㎏급 김민규가 조영우에게 유효승을 거둬 3연승, 일찌감치 승부를 결정지었다.
여자 일반부 결승에서는 포항시청이 창원경륜공단에 4-1로 승리, 우승했다.
대학부에서는 남녀 모두 용인대가 한양대와 한국체대를 각각 제압하고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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