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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쌀 개방을 앞두고 한 농민의 분신 자살로 1년이 유예되었고 올해 쌀개방 비준안으로 진통을 거듭하고 있다. 13일 쌀개방 반대의 유서를 남기고 경북 상주에서 여성농민이 제초제를 마시고 자살을 시도 결국17일 숨졌다.
여의도앞 농민과 경찰의 충돌로 서로가 많은 부상자들을 양상했고 그로인해서 정부와 농민단체간의 갈등은 점점 수렁속으로 빠지는 듯하다.
APEC회담으로 눈과 귀가 부산으로 몰려 있는 지금 정부 당국자와 농민단체는 서로의 의견만 제시하지말고 충분한 조율과 검토로 새로운 대안 방안을 모색해 보고 더 이상의 과격시위나 농민의 자살이 없는 방향으로 서로가 한발씩 양보하며 이해하는 대화장이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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