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어머니 유화전 <살며,그리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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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어머니 유화전 <살며,그리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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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에 위치한 전하동 한마음 갤러리에서는 이지역의 순수 아마추어 여류화가들의 유화전이 열리고 있다. 이들은 현대정보과학고등학교 유화교실 서양화가이며 교사인 심상철씨의 지도를 받고 있다.

주로 풍경과 정물위주의 사실적인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그 기량이 기성작가 못지 않는 색채와 구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전시는 5회째로 지난 14일부터 23일(수) 까지 이어진다. 울산 에는 이러한 문화교실 분위기의 그룹들이 여럿 존재하는데 아마에서 공식대전의 작가로 등단하는 사람들이 해마다 증가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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