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쓰에이 지아가 JYP를 떠나 개인 활동에 집중한다.
20일 지아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는 "5우러 20일부로 지아와 JYP엔터테인먼트의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 JYP는 오랜 기간 함께 해온 지아의 앞날을 응원하고 더욱 번창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페이에 대해서는 "페이는 최근 재계약을 마쳤으며 페이의 한국과 중국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라며 페이는 재계약이 완료됐음을 알렸다. 이에 미쓰에이의 완전체는 당분간 보기 힘들 것으로 보여진다.
지아와 페이가 속해 있는 미쓰에이는 2010년 뜨겁게 데뷔해 단번에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수지를 제외한 멤버들은 미쓰에이 활동 외에 눈에 띄는 활동을 하지 않았다.
지아는 최근 유역비와 송승헌이 출연하는 '제 3의 사랑'에 출연하는 등 중국에서 활발한 연기 활동을 준비하며 미쓰에이 지아가 아닌 연기가 지아를 꿈꾸고 있다.
올해 지아의 절친으로 알려진 차오루는 지아의 생일 "내 친구 지아 18살 생일 축하해ㅋㅋㅋㅋ 2016년 빛나는 해가 될 거야. 같이 화이팅 하자 #지아 #미쓰에이 #생일"이라는 응원 글과 지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아는 케익 촛불 앞에서 소원을 빌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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