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폭염주의보, "식중독 예방, 물은 평소 두 배 이상 마셔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울 폭염주의보, "식중독 예방, 물은 평소 두 배 이상 마셔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폭염주의보, 주의할 점

▲ (사진: KBS 뉴스 캡처) ⓒ뉴스타운

오늘(20)은 서울과 경기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올 들어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오늘, 서울은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더위가 기승을 부렸고 자외선 지수 또한 '매우 높음' 단계를 보였다.

국민 안전처는 때이른 폭염에 취약 계층을 돌보고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는 등 폭염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물은 평소보다 두 배 이상 마시고 냉방이 되지 않는 실내에서는 환기를 시켜주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상온에 음식을 오래 두지 않고 자주 손을 씻는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기상청은 내일(21일)도 서울이 33도까지 오르겠으며 다음 주부터는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했다.

대기확산은 원활해 대기 상태는 청정한 상태를 보이며 전국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