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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한상현^^^ | ||
천안경찰서(서장 안억진)는 16일 오전11시 조선호 충남지방청장, 성무용 천안시장, 박상돈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정지구대 신청사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을 갖은 두정지구대는 천안지역의 인구가 40만을 넘어서고 특히 두정·성정동 지역의 치안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범죄로부터 천안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조선호 청장 부임 이후 역점적으로 추진중인 천안 안전도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6월9일 구 부성치안센터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
두정지구대는 두정동 707번지에 170평 규모의 지상 3층 콘크리트구조로 진술녹화실과 체력단련실 등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천안지역 치안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기본적인 토대를 마련한 것은 물론 직원들의 복지향상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이 날 준공식에서는 범죄예방 및 범인 검거 활동에 기여한 공으로 천안경찰서 생활안전과 112지령실에 근무하는 임우영순경이 1계급 특진했으며 청사 신축에 기여한 관계자에 대한 감사장과 표창 수여식도 있었다.
조선호 청장은 축사를 통해 "천안안전도시 프로그램이 자리를 잡아가는 상황에서 두정지구대 신축을 계기로 각종 범죄에 좀더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되었다"며 "민경협력치안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치안이 유지될 수 있도록 새로운 각오로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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