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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념촬영 ⓒ 뉴스타운 신중균^^^ | ||
이임하는 이정선 이사장님의 못다 이룬 과업의 아쉬움을 토로하는 인사와 취임하는 신임 김 대열(인천향교: 전교)이사장의 무거운 중책을 느낀다는 취임사가 있었다. 특히 취임하는 김 이사장은 인천향교 분쟁의 소용돌이 속에 침착하시게 인천향교의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전임 이사장의 노고에 감사하며 감사의정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변 온 섭 중앙회장 은 축사에서 대한민국 제3의 도시 인천에서 유가의 횃불을 높이 들어 떨어질 때로 떨어진 도덕성회복에 인천유림들이 앞장설 것을 촉구했다. 원로임원들과 유림간부들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인천향교재단의 움직임을 지켜보는 인천시민들의 시선을 인천유림들은 의식하여야 할 것이며 21세기 국민 속으로 파고드는 교화사업의 획기적 계기를 마련하는 것이 인천유림들의 과제일 것이고 이시대의 불멸의 과제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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