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 1Q 영업익 52억6,500만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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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알미늄, 1Q 영업익 52억6,500만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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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알미늄이 사업부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12분기 연속 흑자경영을 이뤘다.

남선알미늄(대표 박기재, 이상일)은 2016년 1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52억 6,500만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전년 동기 대비 158% 증가한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8% 성장한 833억 6,700만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익은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해 424.6% 오른 51억 4,200만원을 달성했다.

이로써 남선알미늄은 지난 2014년 1분기 흑자전환 이후 12분기 연속 흑자경영을 달성하며, 흑자기업으로서의 완벽한 체질개선에 성공했다.

이처럼 12분기 연속 흑자기조를 이어가는 호실적 배경에 대해 남선알미늄 관계자는 “알루미늄 사업부문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라인합리화의 성공적인 정착과 원가절감 노력에 따른 매출원가 경쟁력 확보가 질적성장을 이끌었고, 자동차사업부문의 가성비 높은 콤펙트 SUV 차량 판매호조가 지속성장의 견인차가 됐다” 고 전했다.

남선알미늄 박기재 대표는 “향후에도 흑자기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성장에 부합해 주주가치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현재 신규 사업으로 추진 중인 용인기흥 아파트 분양사업 및 자동차 사업부문 신형세단 판매 효과가 2분기 매출가시화로 이어질 전망”이라면서 “기존 사업과 신규 사업의 조화로 향후에도 흑자 기조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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