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와 불의 잔, 극장과 거리를 점령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해리포터와 불의 잔, 극장과 거리를 점령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토존, 래핑버스, 지하철 운행

 
   
  ▲ 영화 <해리포터와 불의 잔> 래핑버스 홍보 모습
ⓒ 워너브러더스
 
 

영화 <해리포터와 불의 잔>이 극장과 거리를 점령했다!
극장 내 포토존과 래핑버스, 해리포터 지하철을 특별 운행하여 시선을 끌고 있는 것.

먼저 용산CGV 극장에 설치되어 있는 포토존은 사나운 용이 꼬리로 벽을 부수고 있는 모양으로 압도적인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발길을 잡으며 사진배경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한 쪽 면은 해리포터를 비롯한 헤르미온느, 론의 성장한 모습이, 다른 면은 거대한 수중 장면으로 장식되어 있는 해리포터 래핑버스가 도로 한복판, 거리를 활보한다. 이 래핑버스는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5개 도시를 운행하며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의 지하철 역에서도 <해리포터와 불의 잔>을 만날 수 있다. 각 칸마다 각기 다른 캐릭터별 포스터로 외장이 된 이 해리포터 지하철은 2, 3호선 각기 한 대씩 총 2대가 운행되고 있어 시민들에게 특별함을 선사하고 있다.

전국 각 곳을 누비며 모두를 사로잡는 <해리포터와 불의 잔>은 모든 것을 압도할 올 겨울 최강의 블록버스터. 시리즈 사상 최강의 스케일과 화려한 화면, 거대한 스펙타클이 돋보이는 영화로 숨막히도록 박진감 넘치는 영상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상 최강의 초대형 블록버스터 <해리포터와 불의 잔>은 12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세은 2006-03-06 18:17:52
해리 포터 의 차 타고 싶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