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vs스웨덴 2:2 아쉬운 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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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s스웨덴 2:2 아쉬운 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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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보카트 부임 이후 1승1무를 기록

^^^▲ 후반 6분 김영철선수가 역전골이며 자신에 A매치 데뷔골 성공시며 선수들과 좋아하고 있다.
ⓒ 뉴스타운 장준희^^^
한국축구대표팀은 1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웨덴과의 평가전에서 서로 두골씩 주고 받으며 2:2 동점으로 비겼다.

경기시작 7분만에 안정환의 멋진골이 터졌다. 설기현의 헤딩패스를 안정환이 받아 왼발슛을 시도, 스웨덴의 오른쪽 골네트로 빨려들어갔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선제골의 환희를 느낄새도 없이 1분뒤 스웨덴의 엘만더가 2대1패스 후 오른발 슛으로 한국에게 절망을 안겨줬다.

그 후에도 한국 대표팀은 쉴세없이 스웨덴의 골문을 두들겼으나 아쉬운 장면만을 만들고 골을 만들지 못한채 후반으로 접어들었다.

후반에 들어서자 마자 또한번의 찬스. 후반 8분 박지성의 오른쪽 프리킥을 수비수 김영철이 헤딩슛, 기회를 성공으로 이끌며 2:1의 상황을 만들었다.

후반 8분의 기쁨은 또다시 순간의 기쁨으로 끝이났다. 3분 후인 후반 11분에 동점골이 터진것. 전반 마지막에 교체된 마르커스 로젠보리가 붉은 악마들의 표정을 바꿔놓았다.

이후에도 많은 찬스와 연결이 있었으나 아쉽게도 골과는 연결되지 않아 2:2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하며 멋진 평가전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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