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 정보과 父子경찰관 줄줄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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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찰서 정보과 父子경찰관 줄줄이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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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뒤이어 경찰공무원으로 입문

^^^▲ 최상득 정보과장
ⓒ 뉴스타운 최도철^^^
경북지방경찰청에서 지난 2004년부터 김천경찰서 정보과장으로 근무하고있는 최상득씨(51세)는 평생을 천직으로 알고 정보업무에 관해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겠다는 프로 의식을 연구 노력하는 경찰공무원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과장은 경제․사회 등 다방면에 능통하고 경찰과 관련된 법령은 물론 다양한 특별법도 쉼 없이 검토하고 지식화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할 정도로 지식함양을 위해서는 時와때를 가리지 않는 정통 노력파 경찰관이다.

^^^▲ 최재환 순경
ⓒ 뉴스타운 최도철^^^
개인적 업무 마인드 향상에 각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 시민들로 칭송을 받고 있다.

따라서 그의 자세가 지역의 굴직굴직한 민원을 하루를 넘기지 않는 “해결사”라는 “애칭”까지 얻을 정도로 결실을 가져오고있음은 물론, 자신은 아직까지 연구하고 배워야 할 과제가 많다며 만학의 꿈을 가지고 학업에도 정려하면서 경찰 홍보를 위해 언론사 筆陣으로 활동하는가하면 각종 일간지를 통한 경찰에 대한 폭넓은 寄稿로 바른사회 정착과 대 국민 경찰 이미지 쇄신에도 남다른 애정을 쏟아 본인이 영원한 경찰인임에 대한 자부심을 대대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 정명덕 경사 아들 정석태 순경
ⓒ 뉴스타운 치도철^^^
최상득 정보과장은 2003년 12월 “품안 子息 만들기”라는 孝에 관한 생활수기집을 발간하는 등 쇠퇴하고있는 부모 공경심 기르기에도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버지의 뒤를 따르는 최순경은 대학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軍을 마치고(칠곡경찰서 최재환, 23세) 지난 11. 3 경찰공무원에 임명되어 아버지의 뒤를 잇겠다고 나서는 등 온 가족이 경찰을 사랑하는 신념이 엿보이는 집안이다.

또 김천경찰서 정보과 정명덕 경사의 큰아들 정석태순경도 김천 동부지구대로 발령 현재 근무중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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