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부모대학<자녀 바로 바라보기>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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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부모대학<자녀 바로 바라보기>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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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강사 초청 청소년 이해 및 상담교육 실시

^^^ⓒ 뉴스타운 최도철^^^

“청소년의 열린공간” 김천시청소년상담실(실장:박세진 새마을체육과장)에서는 “2005 부모대학”「자녀 바로 바라보기」를 10월 31일 개강하였다.

“2005 부모대학”에서는 현재 청소년이 겪고 있는 갈등과 문제를 바로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가정에서 부모들이 청소년을 제대로 이해하고 그들의 푸른 꿈을 펼치고 비행문제 예방을 조력할 수 있도록 경상북도청소년복지관 주최, 김천시청소년상담실 주관으로 실시중이다.

본 교육은 참가 학부모들이 자녀를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격검사, 청소년기에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를 주제로 대구산업정보대학교수 정욱호 교수의 “건강한 가족-피어나는 자녀”, 김천신경정신병원 정근재 원장의 “청소년기 정신병리”등 여러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하여 심도깊은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중이다.

청소년상담실 한경리 상담부장은 “본 교육이 빠르게 변화해 가는 21세기에 자녀들이 가진 고민을 제대로 이해하고 부모로서뿐만 아니라 자녀의 상담자로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교육이므로 교육을 마칠때쯤에는 참가자 누구나 자녀의 눈높이에 맞춘 멋진 부모님이 되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라며 교육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었다.

전문적인 부모교육이나 상담교육에 목마른 많은 학부모님들에게 이번 교육은 단비와 같은 소식이다. 현재 40여명의 참여로 총 10회중 3회기 실시하였고 남은 7회기는 12월 1일까지 진행 할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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