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청 진달래회(회장 이명숙)는 30일(토) 오전 10시부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원주지구협의회에서 회원 20명이 참여하여 사랑의 빵을 만든다.
이날 회원들이 만든 사랑의 빵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원주시 드림스타트센터의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진달래회는 원주시청의 원주여고 동문들로 구성된 동호회로 2015년부터 지역 소외계층을 선정하여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2015년에는 불우한 동문에게 50만원의 성금을 지원하였고, 2016년에도 지속적으로 불우동문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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