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부터 전국에 비 예보가 내려졌다.
오늘(2일)은 서울이 30도 가까이 오르며 여름처럼 더운 날씨가 이어졌다.
점차 전국에 요란한 봄비가 내리며 강한 바람이 불 것이다.
기상청은 전국에 강풍특보를 내렸고, 국민안전처는 오후 4시를 기점으로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밤사이 전국에 비바람이 불며 내일 기온은 오늘보다 10도 이상 크게 떨어질 것이다. 또한 전국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이에 건강 관리에 신경 쓰며 옷차림에 유의해야 한다.
비는 내일 낮 서쪽지방을 시작으로 밤에 그칠 전망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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