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와 산학협력 교류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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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와 산학협력 교류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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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경준 전무이사와 선문대학교 황선조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

▲ 선문대학교가 지난 4월 28일 스마트 자동차 부품 관련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해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와 산학협력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뉴스타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스마트 자동차 부품 관련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해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대표이사 문태윤)와 산학협력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는 미래 자동차 산업을 위하여 지능형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로 현재 55개국에서 208,00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이번 산학협력 업무 협약식은 지난 28일 세종시에 위치한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회의실)에서 채경준 전무이사와 선문대학교 황선조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선문대학교는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사업과 지방대학 특성화 사업(ck-1)사업에서 ICT 융합 인포메카트로닉스 사업단을 운영하면서 임베디드(embedded)분야와 자동차. 디스플레이 부품과 장비 분야에 특성화를 해 오고 있다.

선문대 고국원 교수(기계ICT융합공학부)는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와 협약을 통해 기존의 특성화 분야를 더 발전시켜 미래형 자동차 부품 분야에 산학협력과 기업이 필요한 적합한 인력 양성을 진행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사에서 필요한 직무 능력을 반영하여 선문직무능력표준을 미래형 자동차 부품 기반으로 더 강화할 예정이다.

향후 선문대는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사의 직무능력과 신입 직원 교육 분석하여 선문대학교 학생들에게 미래형 자동차 부품에 대한 직무 능력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할 인재들을 양성할 계획으로 2017년도부터 스마트 자동차 공학부를 신설하여 130명의 학생을 신규 모집할 계획이다.

한편 선문대학교는 대학이 지역사회, 산업(기업)과 공생하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등이 자리한 아산탕정산업단지, 인주산업단지에 인접한 선문대학교의 장점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역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선문직무능력표준을 기반으로 기업체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중심 특성화교육으로 연계시키는 혁신적인 교육프로그램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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