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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 대상을 받은 박철기씨의 신고배 ⓒ 뉴스타운 최도철^^^ | ||
최근 중국산 김치 파동으로 안전한 먹을 거리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개최한 농산물 품평회에서 6점이 입상해상주시의 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을 나타냈다.
상주시에 따르면 최근(10.17~10.30) 경상북도가 대구 롯대백화점에서 열린 2005경상북도 친환경 농산물 품평회에 4개품목 18점(곡류4, 과일류10, 채소류1, 특작류3)의 친환경농산물을 출품해 이같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품평회에서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와 식미분석, 당도측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심사를 하여 경상북도 우수 친환경농산물 17점을 선발하였는데 이 중 상주시 농산물 총 6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사벌면 두릉리 박철기씨의 신고배가 전체의 대상을, 연원동의 이기환씨가 특작부분(감자) 최우수상을, 내서면 서원리 권용환씨의 천마와 은척면 황령리 안종윤씨의 포도, 화북면 청화산 채소가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사벌면 용담리 이정원씨의 신고배가 장려상과 함께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등 상주시가 다시한번 웅주거목의 친환경농업 도시임을 확인시켰다. 상주시는 2003년에 대상(쌀), 최우수상(채소), 과수부문에 장려상을 수상 하였으며, 지난해에는 우수상(쌀), 장려상(특작)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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