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장 부지 경주 확정 - 찬성률 89.5%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방폐장 부지 경주 확정 - 찬성률 89.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09년부터 가동...후유증 심각

경주가 이겼다.

2일 실시된 중 저준위 방사성폐기물처분장 부지선정 투표 결과 경북 경주가 89.5%의 찬성률을 기록하며 방폐장 부지로 확정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마감결과 군산은 84.4%, 영덕은 79.3%, 포항은 67.5%의 찬성률을 보였다.

정부는 3일 오전 국무총리와 산업자원부, 행정자치부, 과학기술부 장관 등이 참 석하는 관계장관 회의를 열어 투표 결과를 보고하고 유치지역 지원계획과 , 탈락지역의 민심 수습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부지선정이 완료됨에 따라 정부는 부지로 선정된 지역을 연내 전원개발사업예정구역으로 지정 고시하고 승인절차등을 거쳐 2007년 방폐 장 착공에 들어가 2008년 말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익명 2005-11-03 09:31:55
결국 결정이 났구나.
당분간 또 시끄러워 질듯한 예감.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