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입영 통지서를 받고 오는 3일 논산훈련소 입대를 앞둔 정모(24.무직)씨는 2일 경남 마산시 석전동 모 주택 2층 작은 방에서 자신의 방 옷걸이에 커튼 등을 이용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가족들은 "사흘 전부터 친구들도 만나지 않고 집에만 있었는데 특별히 자살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씨가 B형 간염 보균자로 최근 한 달 전에도 군에 입대해 다시 되돌아 오는 등 3번에나 군에 입대한 뒤 되돌아 온 점을 중시하고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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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죽을일인가.
다른 이유가 있을거야.
설마 군대 못가서 죽다니.
말도안돼.
오히려 좋아해야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