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주최하고 대한사이클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0. 29일부터 11.1일까지 4일 동안 김천일원에서 김천농공고를 비롯 서울체고, 대구체고, 경북체고 등 남녀 고등부 23개팀과 국민체육진흥공단, 서울시청, 가평군청, 상주시청 등 남녀 일반부 19팀 등 총42개팀 300여명과 사이클동호인 400여명 등의 선수가 출전하여 개인도로와 크리테리움 경기에서 힘찬 레이스를 펼쳤다.
11.1일 여자 일반부 및 고등부의 개인도로 경기를 끝으로 4일간의 열전을 모두 마치고 김천시청 전정에서 맞이한 폐회식에서 대회장인 박팔용 김천시장은 먼저 대회임원, 선수 및 대회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한 후 우수 감독, 코치 및 선수들을 시상하고 축하하였다.
한편, 대회관계자들도 입을 모아 “대회기간에 보여준 김천시민들의 성숙된 질서의식은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문화체육의 메카도시 김천의 명성을 재확인하고 2006년 전국체전의 성공개최를 확신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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