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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정 학생 ⓒ 뉴스타운 최도철^^^ | ||
다음달 27일 300회를 맞는 도전 골든벨은 청소년위원회와 한국방송공사에서 공동 주최하고 특집으로 서울 대일외국어고, 한영외국어고, 과학고, 대구 과학고, 외국어고, 경북 포항제철고, 안동여고 등 전국 100대 유명 고등학교에서 추천을 받아 선발한 100명의 학생들을 초대하여 전국 최고의 자리를 놓고 열전을 벌이게 한 결과 김은정(17세)양이 42번 문제부터 혼자 남아 계속 정답을 맞추며 마침내 대망의 골든벨을 울리고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노무현 대통령은 바쁜 일정을 쪼개어 오후 2시 45분께 550명의 남녀 학생과 교사들이 환호하는 가운데 녹지원을 방문하여 30분간 행사를 관람하면서 참가학생들을 격려하셨고, 부인 권양숙 여사는 출제자로 참석하여 “책을 읽는 국민이 선진 한국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강조하시며,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저자 한비야)’는 책을 학생들에게 선물하였다.
골든벨을 울린 김은정 양에게는 대학 진학시 4년간 등록금 전액 장학금과 10일간의 유럽 역사 탐방 배낭여행의 특전과 함께 모교에서 대형 프로젝션 TV 한 대가 부상도 있었다.
이 날 녹화분은 KBS 1TV에서 11월 27일 (일) 저녁 7시부터 8시 10분까지 70분간 방영될 예정이다.
안동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가 주최하고 행정경영대학원(원장 손진상교수)이 후원하여 11월 1일(화) 오후 2시 안동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최고관리자과정 강의실에서 허성관 동아대교수(전 행정자지부 장관)를 초청하여 ‘참여정부의 국정의 이해’라는 주제의 특강을 가질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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