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지노믹스, 글로벌제약사 경력의 임상개발 전문가 영입
스크롤 이동 상태바
크리스탈지노믹스, 글로벌제약사 경력의 임상개발 전문가 영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크리스탈지노믹스(이하 ‘크리스탈’) 가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에서 8년간 임상 시험을 수행한 이상윤 내과 전문의를 임상개발 담당 임원(상무)으로 영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임 이상윤 상무는 서울대 의과대학 및 동 병원 내과 전문의 출신으로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에서 항암제 부문 메디칼 디렉터로 한국과 일본에서 8년간 글로벌 임상 시험을 수행하였으며, 신장암 및 폐암 분야의 신약 개발과 제품 상업화에 기여하였다. 최근에는 삼성 바이오에피스에서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글로벌 임상 시험 업무를 진행하였다.

크리스탈은 현재 신약 개발 중인 분자표적항암제 및 슈퍼박테리아박멸 항생제의 성공적인 임상 개발  및 신약 허가를 위해 유능한 임상 시험 책임자를 영입하였다고 밝혔다.  신임 이상윤 상무는 국내외에서 임상 1상부터 4상 시험까지 수행한 많은 경험을 활용하여 크리스탈의 신약 개발 과제를 세계 수준의 임상 시험 결과와 신속한 신약 허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나라 대표 신약 개발 전문 크리스탈은 2015년 국내 바이오벤처 1호(국내 22호) 신약인 골관절염치료 소염진통제, 아셀렉스를 개발 및 상품화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3과제 글로벌 신약 후보를 임상 개발 중에 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동아ST가 담당하고 있는 아셀렉스 판매는 국내 대학병원 및 대형 종합병원들의 약사위원회 통과가 점점 증가하고 있어 향후 처방이 크게 증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와 함께 현재 중국, 동남아시아, 남미 및 러시아 제약사들과 활발한 원료 및 완제의약품 수출 협상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