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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경북지역 취재부장 ⓒ 뉴스타운 최도철^^^ | ||
김천시는 200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단체장 후보자 및 개정된 선거법 중선거구역 획정시안이 자치단체에서 발표되자 자치단체장 후보자는 물론 기초의원도 공천에 관심을 적극 쏟고 있는 실정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역구 국회의원은 단체장후보자 및 기초의원의 공천관련 문제 권한에 대한 비중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이해 빠른 풀이로 공천문제는 평소에 단체장 후보자 및 기초의원들의 의정활동이 적극적이고 효율성 있게 활동을 해 왔으면 공천은 그다지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지역 사회가 고령화시대에 점차적으로 접어드는 가운데 입후보예정자들은 공천에 의한 당을 빙자해 어르신들의 신체적 ,학문적 약점을 활용하는 인물투표가 아니라 번호투표로 전락해 자치단체의 수문장 선출에 악 영향을 미친다는 비판이다.
지역 기초의원들의 정수가 줄어드는 가운데 기존 기초의원일부는 내년지방선거를 벌서부터 포기하는 기초의원이 있는가 하면 필사적으로 공천을 받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지역구 국회의원이 오면은 시민의 눈시울이 뜨거울만큼 이목에는 관심조차 없는 무능력한 기초의원, 평소에 지역구 관리측면에서 의정활동을 착실히 해왔으면 공천 따위는 크게 의식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지역구 국회의원의 지시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경북도당위원장 경선이후 모의원으로 인해 이지역 기초의원들은 한나라당원으로 대거 입당하는 사례가 발생, 다시 반려되는 소동과 무리를 빚었다.
이로 인해 기초의원 일부 의원들은 한나라당을 비난하는 문제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읍면동 당책들에 의하면 지구당 위원장이 당비에만 급급하고 지역 당책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는 여론이 일고 있어 앞으로 의 사태가 주시되고 있다.
중선거구역 확정시안이 발표된 이후 지역구 국회의원의 감천,조마지역과 농소,남면을 재검토 질의를 관계기관장에게 하는 등 평소에 시정관련문제에 관심을 표명하지 못했던 아쉬움을 불러 일어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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