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 방문단은 지난 5월 준공된 초 현대식 시설을 갖춘 실내체육관, 공정율 60%를 보이고 있는 실내수영장, 전국체전사상 최초로 운영되며, 체전참가 선수ㆍ임원들의 숙소로 활용될 선수촌아파트(덕곡동 주공임대) 건립 현장을 차례로 방문 시설을 둘러보고 추진상황에 대하여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특히, 김천시 관계자는 이날 전국체전 준비상황을 보고하면서“ 중소도시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2006년 전국체전을 완벽하고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하여 경기장 건립, 도로망 확충 등 도시기반 정비사업들을 계획된 공정대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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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체전특위 실내체육관에서 도 기획단장 김충섭 설명 ⓒ 뉴스타운 최도철^^^ | ||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뒷받침 되어야 하며 열악한 김천시 재정 형편을 고려하여 “ 선수촌 아파트 운영비 20억 원을 포함하여 경기장, 도로망 확충 등 체전시설건립 및 대회운영 예산으로 내년에 적어도 도비 200억 원 이상은 지원되어야 한다”면서 도비 지원의 절실함을 강조하였다.
한편, 경상북도의회 체전특별위원회는 2006년 전국체전을 도의회 차원에서 지원하기 위하여 위원장인 김응규(김천) 의원과 이상태(울릉), 김진기(영덕), 이현준(예천), 정무웅(울릉), 한혜련(비례) 등 7명의 도의원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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