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배우 김가연과 웨딩화보를 촬영하며 눈길을 끌자, 김가연의 출산 시 발언도 화두에 올랐다.
김가연은 지난 2015년 8월 임요환과의 사이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이는 임요환과 김가연이 부부로 하나가 된지 4년 여만의 일이었다.
이날 임요환은 "김가연과 낳은 아이가 누구를 닮았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목구비는 나와 아이의 친할아버지를 닮았다"고 말했다.
곁에 있던 김가연은 "내가 출산했다는 기사에 달린 가장 싫은 악플이 '김가연, 임요환 아기 머리 크기 아빠 닮아라'였다"며 "그분께 죄송하지만 머리 크기는 나를 닮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요환과 김가연은 지난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분위기 있는 흑백 필름의 웨딩화보를 공개해 탄성을 자아냈다.
임요환과 김가연의 웨딩화보는 임요환과 김가연이 부부가 된지 5년 만에 찰영돼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임요환과 김가연은 웨딩화보 공개에 이어 오는 5월 8일에는 결혼의 백미인 결혼식을 올릴 것을 예고하며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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