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플랫폼 피너툰, 기다리면 '무료 웹툰 시스템' 도입
웹툰 플랫폼 피너툰, 기다리면 '무료 웹툰 시스템' 도입
  • 뉴스타운경제 이선영 연구원
  • 승인 2016.03.04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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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툰 플랫폼 피너툰, 기다리면 '무료 웹툰 시스템' 도입 ⓒ뉴스타운

웹툰 플랫폼 피너툰에서 기다리면 무료 웹툰 시스템을 도입했다. 기다리면 무료 시스템은, 유료 웹툰의 유료화를 한 주에 한 화씩 무료로 전환시키는 시스템을 말한다. 과금을 하지 않고도 유료 웹툰을 볼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피너툰 관계자는 “상업만화 위주의 웹툰 플랫폼이기에 많은 독자들이 한정된 웹툰만 보게 된다. 그 점이 안타까워 기다리면 무료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미 무료 웹툰도 연재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무료 웹툰이 에피소드 형식의 일상툰이라는 점이 아쉬웠다. 독자들에게 다양한 장르를 보여주고 싶어서 시작하게 됐다. 단순히 보여주기식 서비스가 아니라,인기 있는 고품질 웹툰 중에서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피너툰에선 열 두 작품이 기다리면 무료 웹툰으로 선정됐고, 이 중 현재 연재중인 작품은 총 다섯 작품이다. 피너툰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도 기다리면 무료 웹툰 수를 점차적으로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피너툰 기다리면 무료 웹툰은 구글어플, 네이버완전판어플, 피너툰 웹사이트에서 모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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