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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수단과 함께 ⓒ 뉴스타운 최도철^^^ | ||
우리 경북이,『전국 3위』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게 된 것은 그동안, 우리 선수와 임원들의 피나는 노력과 도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이루어낸 값진 결실이기에, 이 기쁨과 감격을 300만 도민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우리도민의 저력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우리도에서 열리는 내년도 제87회 김천 전국체전은 그 어느 체전보다도 훌륭하게 치룰 수 있도록 준비에도 만전을 다하면서 내년도에는 우리 경북이 『전국 1위』의 위업을 반드시 달성 하도록 하겠다는 이의근 도지사의 현장 인터뷰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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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상대에서 ⓒ 뉴스타운 최도철^^^ | ||
지난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신화와 기적의 도시 기회의 땅 울산에서「다함께 울산에서」, 「더멀리 세계로」라는 대회 슬로건 아래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 40개 정식 종목에 1,663명(임원 391명, 선수 1,272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우리 도 선수단은 임원․선수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선전 분투한 결과 개최지인 울산을 따돌리고 총득점 50,518점 (금 72 ,은 63 ,동 90) 종합 3위의 당초 목표성적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우리 도는 그동안 종합3위 목표성적 달성을 위해 도청, 교육청, 시‧군체육회, 가맹경기단체 등 유관기관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팀창단 우수선수 보강 등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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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 깃발을 들고 ⓒ 뉴스타운 최도철^^^ | ||
그 결과 야구, 승마, 트라이애슬론 등 일부 종목을 제외한 농구, 배구, 하키, 세팍타크로 등 단체종목과 육상, 수중 등 개인종목을 비롯한 대부분의 종목이 선전을 함으로써 경북체육이 선진체육도로 거듭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 되었다.
우리 도는 이번 체전성적에 자만하지 않고 취약종목에 대한 우수선수 보강, 팀창단 등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도청,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상호 긴밀한 협조를 통해 2006년도 우리 도 김천시에서 개최되는 제87회 전국체전는 우승을 목표로 일로 매진해 나갈 것을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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