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버디라 함은 장애우와 비장애우와 하께 벌어진 나들이(?) 형식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이다.
기존 프로그램 함은 자원봉사를 별도로 모집하여 캠프보조를 진행하는 것이 원칙인데 기존의 것을 탈피한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서울과 부산 한팀이 이루어진 이 행사는 영화제 관람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행사중 약간의 안전사고가 있었다. 별도로 산책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장애인 한분이 천막쪽에 설치된 기구에 의해 넘어지신것이었다. 참으로 위험한 일이 아닐수 없었다.
장애인 편의시설은 어디에 있는것인가? 문제점을 짚어보는 시간이 되었다.
요트만 경기장에서 실시된 영화관람 시간. 신화(김희선.성룡 주연) 영화를 관람했다. 관람후 관객과 관계자와의 대화는 우리를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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