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제 50회 납세자의날 경기도 성실납세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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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제 50회 납세자의날 경기도 성실납세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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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제50회 납세자의날을 맞아 경기도로부터 '성실납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 성실납세기업은 지방세 체납이 없고 3년 이상 기한 전에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세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도지사가 선정하고 있다.

메디포스트는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성실납세기업에 이름을 올렸으며, 3일 김포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황동진 사장이 이재율 경기도 행정1부지사로부터 인증서를 수상했다.

이번 성실납세기업 선정으로 메디포스트는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및 도 내 금융 우대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한편 메디포스트는 2014년 11월 판교테크노밸리로 사옥을 이전한 이래, 제대혈 및 줄기세포 분야에서 각종 연구 성과 및 매출 실적을 올리며 도 내 대표 바이오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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