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도민상」은 지난 ’96년 경북개도 100주년을 맞아 실시한 이래로 금년이 10년째이다.
금년도 도민상은 천염염색, 규방공예, 민화, 사군자 등의 훌륭한 솜씨를 후진에게 전수하고 독창적인 작품활동과 많은 국내외 전시회로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드높인 우리옷의 자연미 그림연구가 신계남(60세,여)교수,김천시 문동주, 등 21명이다.
수상 후보자는 도내 시장·군수, 일반주민, 각급 기관단체 및 민간사회단체장, 언론사 대표 등의 추천을 받아 1, 2차 관련서류 및 현지실사 확인을 거친 후 도민상 공적심사위원회(위원장 행정부지사)를 개최하여 후보자의 공적내용과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검토하여 수상자를 최종 선정하였다.
자랑스러운 도민상 시상은 오는 10월 21일 안동시 체육관에서 열리는 경상북도민의 날에 표창패를 수상자 전원에게 각각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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