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에게 장애라는 이름은 어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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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 장애라는 이름은 어울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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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대전 IWBF 아시아-오세아니아 챔피언쉽 경기 관람기

^^^▲ 대전 충무체육관
ⓒ 뉴스타운 문형식^^^

5개국 남·녀 휠체어농구 8개팀 참가

대전광역시 충무체육관에서는 “2005 대전 IWBF 아시아-오세아니아 챔피언쉽” 경기가 열리고 있다.

이번대회는 대전시와 (사)대전·충남장애인재활협회가 유치한 국제대회이며 한국, 호주, 중국, 일본, 대만 등 5개국 남·녀 휠체어농구 8개팀이 경기를 펼친다.

이 대회 남·녀 우승·준우승 국가는 2006년 7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되는 “2006 Goldcup IWBF 세계 휠체어농구대회”에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대표로 참가한다.

^^^▲ 한국 국가대표 출전선수들의 소개가 되고 있는 모습
ⓒ 뉴스타운 문형식^^^

^^^ⓒ 뉴스타운 문형식^^^

선수들의 땀방울을 보면서 그들에게는 장애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았다. 오히려 비장애인들이 그들앞에서는 위축되는 모습을 보면서 그들이 아름다워 보인다.

^^^▲ 대만-일본전 경기종료후 선수들이 서로에게 격려를 해주고 있다.
ⓒ 뉴스타운 문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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