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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승수 전의원 ⓒ 뉴스타운^^^ | ||
김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대법원에 의해 훼손된 명예를 회복하고 희망의 정치를 전달하고자 한다”며 “새로운 진보정치가 지속될 것인가 아니면 보수세력의 도전에 서민의 희망이 좌절될 것인가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맞이하는 재선거이기에 비장하기까지 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 대표는 이어 “민주노동당의 원내진출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듯이 민주노동당으로 대표되는 진보정치는 계속해서 전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민노당은 지난달 29일 조승수 의원이 상고심 선고공판에서 벌금 150만원의 원심 판결을 받음에 따라 자체 법안을 발의할 수 있는 요건인 10석에서 1석 모자른 9석에 머물러 치명타를 입은 바 있다.
민노당은 이번 10.26 재보선에 울산 북구의 정갑득 후보, 대구 동구을의 최근돈 후보, 부천 원미갑의 이근선 후보, 경기 광주의 최종원 후보가 출마한다.
한편, 10.26 재보선에 조 전 의원 지역구인 울산 북구에 출마하는 정갑득 후보는 “조 전 의원의 대법원 판결은 진보정당에 대한 탄압”이라며 “20일 이후에 당선해서 여러분에게 인사드리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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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들의 비리...
이제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