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록밴드 'Booth' 1집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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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록밴드 'Booth' 1집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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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경력으로 무장

 
   
  ▲ 신예 록밴드
ⓒ TJ미디어
 
 

음반시장의 장기불황과 시장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대형 기획사의 스타가수 만들기도 생각보다 쉽지 않은 요즘이다. 이런 상황에서 대중적인 Rock, POP Rock으로 도전장을 내민 밴드 Booth가 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세련된 연주에 앞서 주목을 끄는 것은 멤버의 평균 음악경력이 10년에 가깝다는 점. 베테랑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은 Booth는 지난해 8월 결성돼 최근 종영된 MBC드라마 <변호사들> OST '널 데려가줘' 로 대중에게 첫인사를 하고, 워밍업을 했다.

리더 ‘김우관’은 1991년 에서 메인 보컬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KBS드라마 <파파>, <내일은 사랑>등의 OST를 맡아 진행했던 프로급. 부스 결성 직전까지도 유명 가수들의 작, 편곡과 프로듀서로서 활동을 계속해왔다. 멤버 중의 막내며 훤칠한 외모를 가진 보컬 ‘음파’는 언더밴드에서 풍부한 라이브 경험을 쌓았고, 출중한 작곡실력을 자랑한다. 드럼을 맡고 있는 박상일도 2000년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면서 언더그라운드에서 잔뼈가 굵었다.

실력파 록밴드 Booth1집 의 모든 곡은 멤버가 작사작곡을 해 다시 한 번 주목을 끈다. 타이틀 곡은 시원한 시애틀 사운드가 멤버의 하모니와 어우러져 애절한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여성팬을 가장 자극할 <산책>은 부드럽고도 미려한 멜로디가 두드러지는 곡이다. 작업 당시부터 OST 섭외를 받았던 , 은 매우 밝으면서도 대중적이다.

<내이름은 김삼순> <다모> 등 최고의 OST를 선보인 OST 전문기획사 <노랑잠수함>에서는 Booth의 실력을 높이 사 1집의 디지털 음원유통을 자처하기도 했다. 노랑잠수함(대표: 이정오) 양석훈 팀장은 “신인이면서도 오랜 음악 생활에서 느껴지는 완숙미가 앨범에 녹아있다”며 “온라인을 통해 미리 발표된 앨범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Booth1집은 10월 11일 정식 발매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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