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운전자는 혈중알콜 농도 0,206의 만취 상태였으며, 사고 후 3,5km를 그대로 달아나다 112신고를 받은 경찰의 추적끝에 붙잡혔다.
서울 중랑경찰서에 따르면 "혈중알콜농도 0,206%의 피의자 이 모씨(27세, 회사원)는 지인들과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 새벽까지 일을 하다 귀가하던 피해자 박 모씨(46세 사망)를 미쳐 발견치 못하고 그대로 치어 사망케 한 후 3,5km가량을 도주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인근을 지나던 택시기사가 112로 뺑소니 사실을 신고 했고 인근을 지나던 순찰차 2대가 예상 도주로를 차단 검문을 해 현장에서 검거 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이모씨는 도주과정에서 피의자 차량을 파손 시키고 박 모씨를 현장에서 숨지게 했으며 또다른 피의자는 병원에 입원치료 중이다.
경찰은 피의자 이모씨를 교통사고 특가법 제 5조 3 ,제1 항 제 8호와 음주밎 도주로 긴급 체포하고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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