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경찰서에 따르면 김근수 상주시장의 매제인 김 회장은 상주시와 축제 위탁대행계약을 체결하고 MBC 가요콘서트 행사계획을 수립해 행사장 경비와 안전대책 등 행사를 지휘 감독해야 하는 위치에 있으면서 안전대책을 소홀히 한 혐의다.
이로써 이번 사고와 관련해 구속된 사람은 국제문화진흥협회 황 모 부회장, 경호업체 이 모 대표를 포함해 모두 3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경찰은 협회 관계자가 추석 직후 시청 공무원에게 건넨 것으로 드러난 160만원 외에 추가로 떡값 500만원을 더 준비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관련 공무원들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지방정부 자치단체 무슨 무슨 축제 이벤트 행사로 공무원과 결탁하니 죽느니
시민 국민 바른말 하고 제편이 아니면 사건 만들어 꺽어 버리고 혈세로 눈 먼돈
만들어 나누어 먹으며 떡고물 받아먹고 자기네들 끼리 살려니 경제가 살아날까?
시민이여 국민이여 우리가 바로 가지 않으면서 정부비방 법원 경찰 공무원 탓 할것
없소이다 국민들이 바르게 뽑고 부정부패에서 벗어나고 변해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