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참사 대행업체 회장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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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참사 대행업체 회장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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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떡값 500만원 더 준비했다' 진술 확보 수사 확대

상주시민운동장 압사 사고와 관련해 상주시장의 매제이자 행사 대행을 맡았던 국제문화진흥협회 65살 김 모 회장이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9일 전격 구속됐다.

경북 상주경찰서에 따르면 김근수 상주시장의 매제인 김 회장은 상주시와 축제 위탁대행계약을 체결하고 MBC 가요콘서트 행사계획을 수립해 행사장 경비와 안전대책 등 행사를 지휘 감독해야 하는 위치에 있으면서 안전대책을 소홀히 한 혐의다.

이로써 이번 사고와 관련해 구속된 사람은 국제문화진흥협회 황 모 부회장, 경호업체 이 모 대표를 포함해 모두 3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경찰은 협회 관계자가 추석 직후 시청 공무원에게 건넨 것으로 드러난 160만원 외에 추가로 떡값 500만원을 더 준비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관련 공무원들을 상대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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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2005-10-09 21:06:22
한심하다 우리 공무원 사회 말이좋아 지방자치 풀뿌리 민주주의 국민성이 이러니까
지방정부 자치단체 무슨 무슨 축제 이벤트 행사로 공무원과 결탁하니 죽느니
시민 국민 바른말 하고 제편이 아니면 사건 만들어 꺽어 버리고 혈세로 눈 먼돈

만들어 나누어 먹으며 떡고물 받아먹고 자기네들 끼리 살려니 경제가 살아날까?
시민이여 국민이여 우리가 바로 가지 않으면서 정부비방 법원 경찰 공무원 탓 할것
없소이다 국민들이 바르게 뽑고 부정부패에서 벗어나고 변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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