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선수단 격려는 제86회 전국체전을 1주일 앞두고 논산지역 선수단 248명(선수 208, 지도자 40)과 오제직 충남교육감을 비롯한 도체육회, 가맹경기단체장, 출전학교장 등 격려인사 30여명 등 참석자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선수들과 함께 뛰면서 필승을 다졌다.
이 자리에서 심 지사는 “유난히 무덥던 금년여름 폭염을 이겨내고 전국체전 상위입상을 위해 땀 흘리며 훈련에 임해준 선수단 여러분께 진심어린 치하와 위로를 드린다”며 “지금까지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고 승리로 이어질 것을 확신하며, 목표한 3위를 기필코 달성하자”고 말했다.
이어 충남체고 구내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아침식사를 하며 선수단 격려와 필승을 다짐하는 “화이팅” 구호를 제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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