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이번에 발간한 사랑의 대화는 43집으로 1982년부터 줄곳 발행해 오던 것이다.
김진춘 교육감은 발간사를 통해 “학원 폭력을 예방하고 근절시키기 위해서는 학교와 교사만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가정과 사회, 국민 모두가 함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하면서 학원 폭력 문제는 학교가 중심이 되어서 해결에 나서야 할 문제로서 선생님들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사랑의 대화 43집에는 ‘평화로운 학급·학교 문화 만들기’, ‘청소년 세대의 이해와 지역사회 교육자의 역할’, 학교 상담의 문제와 활성화 방안‘ 및 ’대안교육의 현황과 발전 방안‘ 등이 특별논단으로 수록되었고, 우리 모두 서로를 위하는 칭찬 주인공이 되어요(행남초등학교 교사 여정호선)’와 ‘우리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다면(장곡초등학교 학부모. 장혜영)’등 31편의 상담사례가 실려 있다"고 밝혔다.
또 사랑의 대화는 경기교육청과 교육인적자원부가 10월 6일(목)부터 10월 25일(화)까지 20일 동안을 일선학교 불량서클을 완전히 해체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불량 서클 가입및 결성을 사전 예방하고, "인권 침해가 없는 투명하고 안전한 학교" 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일선 지도교사들의 생생한 현장의 사례가 소개되어 많은 교사들의 상담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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