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별로는 햅쌀 출하로 인한 공급물량 증가로 일반미 20Kg들이 쌀은 1포당 1,500원 내린 40,000원에 판매됐고, 산지 기후조건이 양호하고 공급물량이 늘어난 배추, 무, 감자, 상추, 시금치 등은 15%~30%정도 내린 가격에 거래가 형성됐다.
또한 명절이 지나 소비가 감소한 닭고기(육계 1마리), 돼지고기(상등육 1근)는 각각 500원과 150원 내린 4,000원과 7,100원에 사고 팔렸다. 그리고 사과, 배, 수박, 포도 등의 과실류도 10%~40%정도 내린 가격에 거래됐다.
오이, 파, 호박은 산지물량감소와 소비증가로 20%오른 가격에 판매됐고, 생산원가가 증가한 우유(서울우유 1L)는 60원오른 1,755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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