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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보자인 K모 씨 ⓒ 뉴스타운^^^ | ||
또 지난 8월 전남대(전남대학교#뉴스타운, 총장 강정채)에서도 전임교원 채용과정에서 채용대가로 금품을 주고 받은 교수들을 파면징계 결정한 바 있어 일부 사립대 뿐만 아니라 국. 공립대에서도 전임채용을 조건으로 금품이 오가는 경우가 속속 밝혀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현실과 여당인 열린우리당(열린우리당#뉴스타운)에서 내세웠던 사립학교법개정을 앞두고 사학비리척결 차원의 각종 의혹이 제보되는 가운데 전북지역 사학 명문인 전주대학교(전주대학교#뉴스타운, 이남식 총장)에서 조교, 시간강사, 전담강사 등의 직으로 20여년을 근무했던 김귀만(44)씨 등의 제보는 가히 충격적이라고 할 수 있다.
김 씨 등의 제보가 금번 2월의 비정년 전임강사 교수 채용 과정에서 임용이 탈락돼 한편 억울하다는 생각에서 제보를 했을지언정 본인이 졸업(김씨는 전주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했다)하고 20여년을 근무했던 학부 당시 모교를 상대로 향후 닥칠 어려움을 감수하면서까지 제보를 하였다는 것은 일면 의혹해소차원에서라도 밝혀볼 여지가 있다는 것이 다수 공통된 의견이었다.
(채용의혹 첫째)학부비전공자와 박사학위 갓 수료자가 다수의 박사학위 소지자를 제치고 합격한 것은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증빙
김 모씨 등이 지난 2월 비정년 전임강사 영어과 교수 채용 과정상 특정인을 이미 내정해두고 이들을 합격시키기 위해 평가점수 등을 조작하였다는 의혹으로 주장하고 있는 것은 첫째 학부비전공자(무역학, 신학)와 박사학위 갓 수료자가 다수의 박사학위 소지자를 제치고 합격한 것을 들었다.
금번 임용 확정된 10명 중 황 모씨는 카톨릭 대학(카톨릭대학#뉴스타운)에서 신학을 전공했고, 이 모씨는 국민대학교(국민대학교#뉴스타운)에서 무역학을 전공 했으며 또 다른 이 모씨는 갓 박사학위과정을 수료해 연구논문 하나 없다는 것으로 이들이 다수의 박사학위 소지자(탈락자 중 황,박,조 모씨는 학부부터 석,박사과정이 영문학으로 박사학위 소지자다)들을 제치고 합격한 것은 서류전형요강에서 밝힌 전공영역 및 업적에 대한 평가보다 부정이 개입됐음을 확인해 주는 것이라는 주장이다.
전주대학교는 투명한 대학임을 자부한다
이에 대해 전주대학교의 전일환 부총장은 자신은 직전 교무처장이었음을 밝히고 “전주대학교는 지금껏 투명한 대학이었음을 자부한다”며 “학사과정이 꼭 영어전공이어야 적합한 것은 아니며, 임용자 모두가 석, 박사과정은 영문학전공이다”고 말했다.
이어 전 부총장은 “김 씨 등이 진정한 내용에 대하여 자체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 조사했으나 아무런 문제점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체진상조사위원회의 출석요구에 김 씨 등은 응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이에 대해 “자체진상조사위원회 구성당시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참여시민단체, 변호사 등 외부인들을 포함시켜달라고 요구하였음에도 일방적으로 자체 교직원만으로 구성해 응하지 않은 것으로 8회여의 조사가 이루어지는 동안 출석요구도 처음 단 한차례 있었을 뿐이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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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장이 공정하게 평가했다하는고만 잔소리들이 무지많네
불쌍한 뉴스기자양반!
할일이 그렇게 없소
전주대학교하고 무슨 억하감정 있어?
전주대학교 총장님은 전주지역 지방 방송국에는 전주대학교 홍보하느라 무지 노력하더만...찬물을 끼얹는군
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