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총 6,500여회에 걸쳐 열람했으며 그중 원도심 활성화 사업의 열람횟수가 2,455회, 도시철도 1호선 건설사업이 455회, 대단위 택지개발사업가 398회로 도시개발 분야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부패방지 시책 추진이 207회 열람하여 깨끗한 공직사회 구현을 바라고 있는 것으로 분석 되었고, 대덕 연구개발 특구사업에 대해 127회 열람하여 대전 발전의 미래에 대한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 주요시정 인터넷 공개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적극 시정에 반영하고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공개될 수 있도록 자료를 수시로 업데이트(up-date) 하여 시민의 행정참여를 유도하고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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