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인천사무소직원들도 봉사대열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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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인천사무소직원들도 봉사대열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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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점 찾아 활동천사로 봉사

^^^▲ 기념사진 찰칵^^^

10월1일 인천버스터미널 광장에서는 인천통계사무소(소장: 양 동 희)직원들이 기증한 물건을 팔아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을 돕는 “아 가게”활동에 동참하는 바자회가 열렸다. 이날 직원80여명이 거두어온 소중한 물건1300여점이 전시 판매되었다.

경찰청가족들이, 동창생모임들이 부녀회원들이 이제는 노인회원들까지 아름다운가게의 아름다운행진에 동참하고 있다. 21세기는 나눔과 봉사의 세기다. 봉사와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국민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전국적인 활동을 통하여 국민모두의 삶에 빛을 주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 와! 싸다^^^

만원 한 장으로 십만 원어치 물건구입

환한 얼굴의 활동천사들, 물건 들고 찾아오는 기증천사들, 필요한 물건을 천원, 이천 원에 사가는 구매 천사들 세상은 모든 천사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아름다운가게의 출현은 소비문화와 봉사정신, 진정한 행복의 조건을 제시하고 있는 것 같다. 신 현동에서 오셨다는 윤 영자(가명)아주머니는 “만원 한 장가지고 십만 원어치 필요한 물건을 사니 너무 고마워요”라며 밝게 웃으신다.

통계사무소 직원들은 매주토요일 오후 4명씩 조를 편성하여 터미널 점에서 활동천사로 봉사하고 있다. 통계청은 국가기본통계를 조사 작성하여 정책입안에 기조를 제공하는 중요한 일을 담당하고 있다. 이렇게 중요한 업무에 종사하는 직원들의 아름다운봉사의 행진은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한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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