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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훌륭한 경찰관이 되거라홍익태 서울 노원경찰서 서장이 경찰서를 견학차 방문한 어린이들을 환영하고, 장래 희망이 경찰관인 송 현호(5세) 어린이를 끌어 안고 격려하고 있다.^^^ | ||
"경찰이 나쁜 사람 잡아가나요?"
"그럼 나쁜 사람은 어떻게 되나요? "
호기심에 가득찬 유치원 아이들이 서울 노원경찰서를 방문해 서장에게 던진 질문들이었다.
"시작은 청솔에서" "도착은 세계로"라는 슬로건으로 2세 교육에 적극성을 띠고 있는 서울 노원구 중계동 소재 청솔유치원(원장 남 기인) 아이들이 노원경찰서(서장 홍익태)를 견학차 방문했다.
청솔유치원 아이들이 노원경찰서를 견학한다는 보고를 받은 홍익태 서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시간을 내 이들을 맞이했다.
남기인 청솔유치원 원장이 서장을 가르치며 "이분이 누구인지 아는 사람" 했더니 "아이들은 경찰이요"라고 답했다.
물론 경찰은 맞은데 이 경찰서의 가장 높은 경찰서장 이예요. 우리 서장님께 인사한번 할까요라고 하면서 "차렷" "경례"라고 했더니 아이들은 충성을 외치며 씩씩하게 인사를 했다.
홍익태 노원경찰서장은 흐뭇한 표정을 감추지 못한채 현관에서 이들 미래 경찰관들의 신고를 받고 이들을 환영했다.
홍서장은 환영사에서 "아주 어린 여러분들이 우리 경찰에 관심이 많은걸 보니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 하면서 그 꿈이 꼭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지만 홍서장은 "훌륭한 경찰관이 되기 위해선 공부도 열심히 해야하고 튼튼히 자라야 한다며 건강하게 자라서 여러분들이 희망하는 훌륭한 경찰관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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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장님 질문 있어요"노원경찰서를 방문한 청솔유치원 아이들이 홍익태 경찰서장에 질문을 하기 위해 손을 들고 있다. ⓒ 고재만^^^ | ||
홍서장은 또 즉석에서 경찰관이 되고 싶은 어린이 손 한번 들어보세요라고 주문하자 수 십명의 어린이들이 저요라고 손을 들었고 홍서장은 미래 경찰의 주역들이 될 어린이들을 끌어 안어 주며 격려해 주웠다.
또한 홍 서장은 서를 방문한 아이들 전원에게 선물을 나누워 주고 기념 촬영에도 응해주는 자상함을 배풀기도 했다.
홍익태 경찰서장의 지대한 환영을 받은 청솔유치원 아이들은 경찰서 상황실을 비롯 경찰서 내부를 일일히 방문해 설명을 듣는 등 경찰관들이 하는 일에 대해 견학을 했다.
경무계 김정임 경장의 안내로 5층 강당에 도착한 어린이들은 경찰관들이 사용하는 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심을 가지며 장비를 만져보고 기념 촬영도 했다.
이어 교통 경찰관의 수신호 시범에 맞춰 수신호를 따라하는 등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경찰관의 친절한 안내 속에 2시간을 견학한 아이들은 1층에 마련된 주취자 안정실을 찿아 미니 감옥을 체험 하기도 했으며 미래 경찰관으로서의 현장 견학을 모두 마쳤다.
아무튼 이들의 관심이 미래 한국의 경찰 아니 세계적인 경찰관으로 명성을 떨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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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나도 교통경찰청솔 유치원생들이 의경으로 부터 교통 경찰이 하는 수신호 시범을 보며 따라해 보고있다. ⓒ 고재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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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 경찰은 우리가 책임진다미래의 경찰 꿈나무들이 홍익태 경찰서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고재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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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조록 어린이들에게 좋은 경찰관들이 되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