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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틀즈 故 '존 레논' ⓒ 공식 홈페이지 | ||
영국의 전설적인 록그룹 비틀즈의 멤버 故 존 레넌의 의상이 경매에 걸린다.
69년 앨범 <아비 로드>의 커버 사진으로 입은 흰 슈트로, 미국의 온라인 옥션 회사에 의해 경매된다고 콘텍트뮤직닷컴이 전했다.
경매는 오는 10월 2일에 시작한다. 이 슈트는 비틀즈의 다른 멤버 3명과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는 레넌이 입고 있는 것으로, 가격은 10만에서 15만 달러로 예상된다.
또 레넌의 다큐멘터리 <이매진>으로 사용된 56년형 오스틴 프린세스의 영구차도 출품될 예정. 가격은 20만에서 30만 달러가 될 것이라 보여진다. 경매는 오는 10월 29일에 종료. 낙찰가의 일부는 인권 단체 엄네스티 인터내셔널 USA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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